채용 요청부터 입사 준비까지,
채용 운영을 에이전트가 진행합니다
채용 기획부터 후보 관리, 면접 운영, 오퍼·입사 준비까지 단계별 에이전트를 구축했습니다. 외주 인력 2명이 맡던 채용 운영을 에이전트가 처리하고, 담당자는 후보자 판단과 처우 협의, 승인에 집중합니다.
배경
현업의 채용 요청을 받아 직무 요건과 공고를 정리하고, 채용 채널별 지원자와 인재풀을 관리했습니다. 면접·과제 일정을 조율하고 평가서 제출을 챙긴 뒤, 오퍼 문서와 입사 서류를 준비했습니다. 채용 단계가 바뀔 때마다 지원자 안내와 진행 현황도 갱신해야 했고, 이 운영 업무를 외주 인력 2명이 맡고 있었습니다.
과제
채용 시스템과 메일·캘린더·전자결재가 나뉘어 있어 정보를 옮기고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데 시간이 들었습니다. 채용 전체를 자동화하기보다, 에이전트가 맡을 운영 업무와 담당자가 결정할 업무를 나누는 것이 먼저였습니다. 후보자 평가와 채용 여부, 처우 협의는 담당자의 판단으로 남겨야 했습니다.
접근
월 채용 운영 업무를 요청·공고, 후보 관리, 면접 운영, 지원자 안내, 오퍼·입사 준비, 보고의 6개 단계로 나누고 단계별 소요 시간을 산정했습니다. 단계마다 반복 작업을 골라 에이전트에 맡기고, 결과를 누가 확인하고 승인할지 정했습니다.
솔루션
채용 기획 에이전트가 현업 요청의 필수 요건을 확인해 공고 초안과 채널별 게시 자료를 만듭니다. 후보 관리 에이전트는 채널별 지원자와 인재풀을 합쳐 중복과 누락을 표시합니다. 면접 운영 에이전트는 면접·과제 일정을 조율하고 평가서 제출을 챙기며, 지원자 안내 에이전트는 승인된 전형 결과에 맞는 안내 초안을 씁니다. 오퍼·입사 지원 에이전트는 확정된 조건으로 문서와 준비 목록을 만들고 서류 제출 현황을 HR에 넘기며, 채용 보고 에이전트는 전형별 진행 현황을 자동으로 모읍니다.
성과
채용 운영에 들던 시간이 월 300시간에서 100시간으로 줄었습니다. 외주 인력 2명에게 나가던 계약비 월 1,100만 원도 절감했습니다(플랫폼·운영비 차감 전 금액). 담당자는 운영 업무 대신 후보자와의 소통, 현업 조율, 처우 협의에 시간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