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AI 체험 공간의 사용량과 기록을
기관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시민이 다양한 생성형 AI를 직접 골라 써 보는 체험 공간을 열면서, PC별 월 사용 한도와 접속 범위, 이용 기록 관리 기준을 하나의 환경에 담았습니다. 기관은 정해진 예산 안에서 실제 이용량을 보며 공간을 운영합니다.
배경
기관은 시민 누구나 생성형 AI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준비했습니다. 여러 시민이 같은 PC를 번갈아 쓰기 때문에, 앞사람의 대화가 다음 이용자에게 보이지 않아야 했습니다. 정해진 연간 예산 안에서 운영해야 했지만, 처음 여는 서비스라 PC마다 얼마나 쓰일지 예측하기 어려웠습니다.
과제
PC마다 사용량이 다를 것이므로, 한도를 똑같이 나누기보다 덜 쓴 PC의 여유분을 많이 쓰는 PC로 옮길 수 있어야 했습니다. 이용이 끝나면 대화 내용은 정리하되, 운영 보고에 필요한 이용 통계는 남겨야 했습니다. 기관 밖에서 계정이 쓰이지 않도록 접속 범위도 제한해야 했습니다.
접근
PC별 계정을 만들고, PC당 월 한도와 기관 전체 한도를 정했습니다. 한도를 조정할 담당자와 월별 정산 절차를 정하고, 이용 종료 후 대화를 정리하는 운영 절차와 보고할 통계 항목을 함께 마련했습니다. 접속은 기관 네트워크 주소에서만 허용하도록 설정했습니다.
솔루션
시민은 여러 AI 모델을 한 화면에서 쓰고, 질문에 맞는 모델이 자동으로 선택돼 비용이 조절됩니다. 담당자는 사용량 대시보드에서 PC별 사용 금액을 확인하고, 여유가 있는 PC의 한도를 필요한 PC로 옮깁니다. 한도에 도달하면 사용이 제한돼 예산을 넘지 않습니다. 시민이 실수로 입력한 주민등록번호나 휴대폰번호는 자동으로 가려지고, 월별 사용량은 CSV로 내려받아 정산과 운영 보고에 씁니다.
성과
기관은 정해진 예산 안에서 PC별 이용을 조정하며 체험 공간을 운영할 기준을 갖췄습니다. 이용량을 실제 숫자로 확인하면서 운영 시간 확대나 PC 증설 여부를 판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공용 PC에서도 이용자 간 기록이 섞이지 않도록 운영 절차를 마련했습니다.